신안군청 소속 공무원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장례식장에서 발생한 경찰의 현장 대응을 둘러싸고"수배자를 확인해 달라"라는 민원에"수배자가 아니었다"라는 경찰의…
국정감사는 권력을 가진 쪽이 듣고 싶은 말을 듣는 자리가 아…
북한 목함지뢰로 추정되는 지뢰 폭발 사고를 둘러싸고 정부와…
강성휘 목포시장의 민선 9기 출범 이후 정무라인 인사를 둘러싼 안팎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무인사에 대한 흔들기에 휘둘리 때가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취…
길 하나가 4년을 잃었다. 산으로 갈린 영도 생활권을 하나로…
한성숙 국무총리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앞두고 대형 산불 발생에 대비한 범정부 대응체계를 점검했다.한 총리는 2일 오후 경북 칠곡군에서 열린 '2026년 레디 코리아 산불진화 통합훈련'에 참여해 산불 발생부터 주민대피, 진화, 이재민 지원과 피해 복구까지 관계기관의 대응 과정을 살폈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속…
10월 보령의 산과 바다가 가을빛으로 물들고 있다. 오서산 능선에는 은빛 억새가 피어나고 서해 항구에는 살이 오른 대하와 전어가 제철을 맞으면서 가을 여행객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오서산은 해발 790.7m로 서해와 가까운 산 가운데 가장 높다. 까마귀와 까치가 많이 깃든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했으며, 바다에서도 산세가 뚜렷…
충남 홍성군이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한 '2026 홍성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군은 지난 1일 열린 이번 행사에 지역 기업과 창업기업 등 32개사가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는 일자리를 찾는 청년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군민들이 방문…
충남 당진시가 서류와 시스템에 의존하던 체납 관리를 현장 중심으로 확대하고 관외 체납자에 대한 징수를 강화한다.시는 충청남도, 보령시, 청양군과 함께 구성한 도·시군 광역징수단이 지난 9월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서 합동 광역징수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광역징수 대상은 체납액 1…
충남 예산군문예회관이 전통공연예술의 저변 확대와 지역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창작 마당극 '오작교 아리랑'을 무대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예산군이 공동 주관하는 우수작품 지역 순회공연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오작교 아리랑'은 두 남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에 다…
한국중부발전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안전보건 현안에 대한 본사와 사업소, 협력기업 간 소통을 확대했다.한국중부발전은 1일부터 이틀간 본사에서 '2026년 제3차 안전동행 소통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Make KOMIPO Safer Together'를 슬로건으로…
충남 당진시가 현대제철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만나 노동인권 보호와 안전 문제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시는 지난 1일 시청 접견실에서 김기재 시장 주재로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 최명식 지회장과 노동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 최명식…
한국서부발전과 전남개발공사가 광주·전남지역의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육상풍력 사업 확대에 나선다.한국서부발전은 2일 전남개발공사와 '광주·전남지역 육상풍력 활성화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장충모 전…
산림청이 10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충북 보은군에서 대추를 재배하고 있는 보은대추고을농장 신동우 대표를 선정했다.산림청은 신 대표가 대추 재배부터 가공·유통까지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임업 소득을 다각화한 점을 높이 평가해 이달의 임업인으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직장인이…
충남도가 호주 남호주주와 에너지 전환과 기후 위기 대응을 비롯한 실질적인 교류·협력 확대에 나선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2일 주한 호주대사관을 찾아 제프 로빈슨 주한 호주대사와 만나 충남과 호주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만남은 한국과 호주가 1961년 수교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