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조80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30년까지 6000톤급 최신형 이지스함 6척을 건조하는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이 2년째 표류 중이다. 이제는 업계는 물론 이를 지켜보는 전…
[기자수첩] 조용히 새는 고객 개인…
[기자수첩] 종묘, 그리고 20년 재…
[기자수첩] KT, 이제 은폐 꼼수…
[기자수첩] '2부 리그' 낙인 찍힌…
[기자수첩] '합리적 소비' 착각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