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동구 명일동 지반침하 사고 피해 보상 추진
안전사고 이후 피해 회복을 둘러싼 공공의 책임과 제도적 대응이 본격화되고 있다.서울시는 강동구 명일동 지반침하 사고와 관련해 피해자와 유가족에 대해 보험·재난관리기금·국가배상 절차 등을 통한 신속한 피해 보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6일 밝혔다.국토교통부는 지난해… [2026-01-06 16:32:17] new
삼성동 스카이라인 바뀐다…현대차 GBC 재추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에 들어설 현대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사업이 2031년 준공을 목표로 다시 본궤도에 오른다. 장기간 표류해온 사업이 설계 변경에 따른 서울시와의 추가 협상을 마무리하면서 본격적인 재추진 단계에 들어섰다는 평가다.6일… [2026-01-06 16:04:52] new
서울시 '공시지가 균형성 실태조사' 실시
서울시가 공간정보시스템(GIS) 기반 공시가격 검증 체계를 마련해 가격 균형성 점검에 나선다.서울시는 올해 공시지가의 권역별·용도별 가격 균형성을 점검하는 실태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해당 조사는 지난 2022년부터 공시지가의 지역 간·용도 간 가격… [2026-01-06 13:53:39] new
2026년 건설업 전략 전환 "외형 확장 멈추고 리스크 관리로"
2026년 새해를 맞은 건설업계 경영 기조는 이전과 확연히 달라졌다. 외형 성장과 공격적 수주 대신 '현금·안전·선별'이 핵심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고금리 기조 장기화와 프로젝트파이낸싱(이하 PF) 부담, 안전 리스크가 동시에 작용하면서 건설사들의 전략이 구조적으로 전… [2026-01-06 13:05:51] new
丙午年 분양 스타트 "숫자는 늘었지만 체감은 줄었다"
2026년 병오년 새해 분양시장은 겉으로 보면 공급 물량이 늘어난 출발선에 서 있다. 다만 세부 구조를 살펴보면 실수요자가 접근할 수 있는 일반분양은 오히려 감소하면서 분양시장 체감 온도는 낮아질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에 총량 기준 공급 확대와 체감 기준 공급 축… [2026-01-05 11:09:58]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