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공영민, 무소속 송귀근 후보.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프라임경제] 6.1지방선거 고흥군수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공영민 후보(58.4%)가 무소속 송귀근 후보(39.7%)를 오차범위를 넘어 18.7%P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 역시 공영민 후보가 60%로 36.9%의 송귀근 후보를 23.1%P차이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남도일보 등 광주지역 5개 언론사가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난 22일 고흥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5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나타났다.
응답률은 26%로 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는 ±4.3%p다. 표본은 무선 3사 통신사 제공 가상번호로,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가상번호(100%) 자동 응답 조사로 이뤄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