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3월 전월세거래량이 전년 동월대비 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1일 전월세거래정보시스템을 통해 집계한 3월 전월세 거래 동향 및 실거래가 자료를 발표했다.
이날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3월 전월세거래량은 전국 14만2289건으로 전년 동월대비 3.6% 늘었지만 직전월인 2월 보다는 1.5% 감소했다. 최근 5개월 간 전월세거래량 증감률은 △11월 -6.5% △12월 +3.0% △1월 -3.3% △2월 +6.2% △3월 +3.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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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별 전월세 거래량 추이. ⓒ 국토교통부 | ||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 거래량은 전년 동월대비 1.3% 증가해 6만1662건을 기록했으며, 아파트 외 주택은 5.4% 늘어난 8만627건으로 조사됐다.
임차 유형별로 살펴보면 아파트는 △전세 65.2%(4만188건) △월세 34.8%(2만1474건)며, 아파트 외 주택은 △전세 57.1%(8만1200건) △월세 42.9%(6만1089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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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월별 증감률 추이. ⓒ 국토교통부 | ||
이 밖에 노원 중계 그린1단지 전용 49.50㎡ 전세값은 2월 1억6000만원에서 3월 1억5000만원, 용인 죽전 새터마을 힐스테이트 전용 85㎡는 2월 3억원에서 3월 2억9000만원으로 전세값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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