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서산시 대산읍 LG화학(051910) 대산공장 촉매센터 포장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당했다.
19일 LG화학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0분께 LG화학 대산공장 촉매센터 공정동 내 촉매포장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발생 원인은 현장에서 작업 종료 후 철수 시점에 파우더가 분출, 자연 발화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LG화학 관계자는 "현재 화재 진압은 완료됐다"며 "추가적으로 업데이트되는 상황이 있으면 알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