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도시가스가 고객 불만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전문 콜센터를 구축, 고객만족 업그레이드에 나섰다.
대한도시가스(대표 조민래)는 최근 직원 기숙사 건물을 콜센터로 리모델링하고 18일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시가스 공급과 요금관련 문의, 연결 및 철거, 자동이체 신청 등 각종 민원이 전화 한 통으로 해결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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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로 들어온 고객 불만 및 요구는 실시간으로 해당 지역 센터에 이관돼 조치된다. 콜센터 내에는 현재 고객의 전화 건수 및 응답률, 직원 현황 등이 대형 모니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개된다.
대한도시가스는 고객만족도를 높이여 고객만족 경영을 한다는 방침에 따라 17억원에 달하는 비용을 집행했다. 또한 콜센터로 고객 만족은 물론 기존 기숙사를 이용하던 직원들에게 전세자금을 대출해주고 상담 직원 4명은 업무를 전환 배치함으로써 직원 만족도도 높였다.
조민래 대한도시가스 사장은 “콜센터는 대한도시가스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객만족서비스의 일환이다”며 “고객의 소리를 체계적인 통계와 분석을 통해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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