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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금융] BBIG ETF 투자, 3가지만 알면 '든든'
상장지수펀드(ETF)는 정해진 룰에 따라 운용되는 금융상품입니다. 일반 펀드는 약관에서 정한 범위 안에서 펀드매니저가 어느 정도 재량을 발휘할 수 있지만, ETF는 정해진 룰에 따라야 하기 때문에 그럴 여지가 없죠. 따라서…
[이지운 기자]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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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금융] 노후 대비하고, 세금 공제도…IRP 활용 포인트 '셋'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이 시기가 되면 직장인들도 덩달아 바빠지는데요.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연말정산은 각종 소득·세액 공제액을 확인한 뒤 초과분에 한해 돌려받을 수 있어 '13월의 월급'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설소영 기자]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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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금융] 노후설계 첫 시작, 적정 노후생활비 계산해야
백세시대를 사는 작금에 은퇴 후 노후자금이 얼마나 필요한지 예상하려면 자신이 어떤 삶을 원하는지, 어떻게 생활할 지에 따라 판가름 될 수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개인 국민연금, 개인연금, 퇴직연금의 현황에 따라 기본 노후…
[양민호 기자]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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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금융] 투자주역으로 부상한 "밀레니얼 세대"
개인투자자들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6일 코스피지수가 3000을 돌파했습니다. '동학개미'라 불리며 주식시장 랠리를 이끈 개인투자자들. 그 중심에는 밀레니얼 세대가 있습니다.새로운 투자 주체로 각광받기 시작한 '밀레니얼…
[조규희 기자]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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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금융] 저성장 시대 투자전략 'BBIG 활용하기'
저성장·초저금리 시대 다양한 자산군과 지역으로 새로운 자산배분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개인투자자들에게 소수 종목으로부터 단기적 고수익을 추구하는 투자보다는 장기성장 분야에 자산배분하는 투자전략…
[이지운 기자]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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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금융] 소액 부동산투자 '리츠 3가지' 투자 방법
정부가 각종 부동산 투자 규제를 내놓고 있지만, 서울 집값은 고공행진하며 아직까지 현재 진행형에 있습니다. 특히 자금이 부족한 30대 젊은층들은 부동산 투자를 하고 싶어도 초기자본이 부족해 꿈도 못 꾸는 상황이기도 한데…
[양민호 기자]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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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금융] '자금도 지키고, 수익률도 올리고' 안전자산 2가지 유형
#작지만 알찬 식당을 꾸려가고 있는 자영업자 정모(여.60)씨는 그동안 모은 자산도 제법 되고, 내년에는 가게를 정리할 예정이라 그럭저럭 노후 자금에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또한 국민연금과 개인연금도 꼬박꼬박 부은 덕분…
[이지운 기자]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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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금융] "내 연금에 +α"…테마 투자 전략 3가지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제로 금리 0% 등 사회∙경제적으로 커다란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그 중에서도 코로나19 사태는 산업 각 분야에서 자동화, 디지털화를 부추기고 있는 상황이죠. 코로나19…
[설소영 기자]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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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금융] 초저금리 시대, 연금저축 '보험·펀드' 선택은?
초저금리 시대, 효과적인 연금저축 활용을 위한 일환으로 '연금저축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연금저축은 보험, 신탁, 펀드, 공제보험 등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지난해말 기준 가입자 73.6%가 '연금저축보험'에 몰…
[양민호 기자]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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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금융] '노후대비 중요성' 연금저축 꼭 지키세요
연금저축은 노후 준비를 위해 중요한 연금자산으로 고령화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가입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연금저축 적립금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지만 그만큼 해지 또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연금저…
[이지운 기자]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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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금융] 노후자산, 국민연금처럼 운용하자
국민연금이 제도 시행(1988년) 이후 지금(2020년 5월)까지 연평균 수익률 5.29%를 기록하며 나름 선방하고 있는 반면 '대표 노후자산' 퇴직연금 운용수익률은 1%대에 머물러 있습니다. 2019년 기준 과거 5년 연환산수익률…
[전훈식 기자]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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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금융] 국민연금으로 노후자금 챙기세요
국민연금수급자가 올해 4월 5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이 중 노령연금을 함께 받는 부부 연금수급자는 35만5382쌍으로 전년 (29만8733쌍)대비 약 19% 증가했습니다.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면서 연금 맞벌이 또한 늘어나는 추…
[이지운 기자]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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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금융] 노후대비 필수인 '비상자금' 어떻게 준비할까?
역사를 돌이켜 보면 '위기'는 특별한 사건이 아닌, 장기적으로 반복되는 일상 중 하나입니다. 그 중에서도 전염병 출몰은 주요 전환점이 되곤 했죠. 2000년대 이후만 하더라도 사스(2002~2004년)를 비롯해 △2009년 신종플루…
[설소영 기자]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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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금융] 공적연금 수령, 공백기 해결은 '셀프연금'
'셀프연금'을 활용해 공적연금 개시를 늦추면서 유동성을 활용하는 예비 은퇴족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국민연금은 수령 시기를 1년 뒤로 미룰 때마다 연금액이 7.2% 늘어나며, 개시를 5년 뒤로 미루면 최대 36%까지 연금수령…
[양민호 기자]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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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금융] 노후 싱글라이프 3가지 핵심 포인트
50세 전후까지 결혼하지 않은 사람 비율을 '생애미혼율'이라고 합니다. 50세 기준이긴 하지만, 실제로는 만 45~54세까지 미혼율 평균이죠. 물론 사별 혹은 이혼은 포함되지 않고, 단 한 번도 결혼하지 않은 상태입니다.통계청에…
[전훈식 기자] 20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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