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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콜센터 운영 위탁 업체 선정…총액 입찰 방식

오는 19일 오전 10시까지 전자 입찰서 접수

김수현 기자 | may@newsprime.co.kr | 2021.11.17 10:28:02
[프라임경제] 경기주택도시공사((사장 직무대행 안태준)가 콜센터 운영 위탁 용역 업체를 모집한다. 입찰 마감 일시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다.

ⓒ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콜센터 전문 상담사 배치 등을 통한 안정적인 상담체계 유지 및 콜센터 운영을 위해 업체를 모집한다. 위치는 경기주택도시공사 본사로, 기초금액은 부가가치세 포함 1억6921만8000원이다.

과업 기간은 오는 12월1일부터 2022년 11월30일까지 착수일로부터 12개월이다. 상담사는 4명으로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으로 토요일 일요일은 휴무다.

전자 입찰서 개시는 오늘 오전 9시부터 오는 19일 오전 10시까지로, 본 입찰은 전자입찰로만 진행하며, 업체 선정은 총액입찰로 이뤄진다.

과업 내용은 △공사사업 및 분양 관련 정보 제공 △민원/하자 통합 접수 △담당자 직접연결 △해피콜(민원신청자, 협력업체 대상 만족도 조사) △문자상담(MO 상담시스템을 활용한 문자상담 및 처리내역 보고/관리) △기타 공사 업무상 필요한 아웃바운드다.

기존 수급업체가 입찰에서 탈락할 경우 신규 수급업체는 현재 근무 중인 상담원이 계속 근무를 원할 경우 고용을 승계 해야 한다.

또 상담원의 △기본급 △상여금 △식대 △교통비 및 퇴직급여충담금 등 직접인건비 (VAT제외) 금액은 238만원 이상으로 책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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