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ticle.html?no=3116
대우건설 400억대 건물 130억에 매각 특혜?
대우건설이 분양가격 400억 원대의 청주시외버스터미널내 복합 상가인 ‘메가폴리스’의 회사지분을  시가의 30% 수준인 130억원에 팔기로 최근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대우건설은 인수계약자가 자금조달이 사실상 불가능한 페이퍼컴퍼니임에도… [이철원 기자] 2006.01.01 10:24:43
/news/article.html?no=3097
현대차 정의선 사장, 7000억원 부당이득?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글로비스의 유가증권시장 상장 이후 정몽구 그룹회장의 장남인 정의선 사장의 보유주식 가치가 천문학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는 언론보도(본지 12월27일)와 관련해 이 같은 행위는 ‘회사기회 편취를 통한 부당이득’이라는 비판이… [최봉석 기자] 2005.12.31 10:47:54
/news/article.html?no=3005
국민은행 강정원 행장 이번엔 식언까지?
KB국민은행 강정원 행장이 이번엔 식언(?)으로 도마에 올랐다. 최근 말바꾸기와 거짓말 의혹까지 이어 이번에는 자신이 한말을 지키지 않을 가능성까지 커짐으로써 신뢰성 없는 사람으로 낙인 찍힐 위기에까지 몰린 것이다.국민은행은 행장의 직접지시로 중소기업에 대한 대… [임경오 기자] 2005.12.28 09:54:08
/news/article.html?no=2983
디지털도어록 결코 안전할 수 없다
디지털도어록이 실제 전기충격에 의해 열리기보다는 다양한 방법에 의해 불과 1분만에 열리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더하고 있다. 최근 3만V의 고전압 전기충격을 가하면 디지털 도어록이 열린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300만 디지털 도어록 사용자가 불안에 떨고 있는 가운데 전… [조윤성 기자] 2005.12.27 11:56:05
대표이미지
/news/article.html?no=2982
펄펄나는 글로비스 경영권 승계 지렛대(?)
현대차그룹의 물류계열사인 글로비스가 상장한 지 이틀만에 자본금 100억원 회사에서 시가총액 2조원을 넘어서며 경영권 승계를 위한 유력한 수단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 [이철원 기자] 2005.12.27 11:48:16
대표이미지
/news/article.html?no=2972
화장실 갈때 올때 마음다른 ‘신한지주’
 [프라임경제] 신한지주가 내년 4월1일로 예정된 조흥은행과의 정식통합을 앞두고 존속법인 결정과 통합은행명 결정에 진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통합은행명이 '신한은행'으로 결정된게 아니냐는 조짐이 여기저… [임경오 기자] 2005.12.27 10:20:12
/news/article.html?no=2817
강정원 행장 거짓말까지 도덕성 도마위
국민은행 강정원 행장의 도덕성이 도마에 올랐다. IR석상에서 선언했던 것을 불과 17일만에 말을 바꾼데 이어 IR석상에서 선언했던 내용조차 거짓말이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지난 10월 31일 기관투자가와 일반 투자자 및 주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임경오 기자] 2005.12.22 10:53:55
/news/article.html?no=2788
[단독]새만금 세계 최고타워 될까?
강현욱 전북지사는 새만금 승소 판정 자축으로 흥분했나?강 전북지사는 21일 승소판정 후 가진 인터뷰에서  “새만금 신시도에 세계 최고 높이의 타워를 건립하겠다”고 밝혔으나 이는 립서비스일 뿐 구체적인 계획은 하나도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새해를 열흘정… [이윤경 기자] 2005.12.21 18:55:53
대표이미지
/news/article.html?no=2782
[기획연재] 한국증시 110년 그 파동의 역사 <10> - 세계 대공황과 한…
1929년 10월24일 시작된 대폭락은 1932년 7월까지 이어졌다. 3년이 채 안된 기간에 10분의 1로 떨어지면서 90%에 가까운 돈이 증발한 셈이다. 기업과 은행은 줄줄이 도산하고 거리엔 실업자들로 넘쳐났다.실업자수는 19… [임경오 기자] 2005.12.21 16:27:29
/news/article.html?no=2762
황우석과 우리은행장 황영기는 닮은꼴(?)
최근 황우석의 가짜논문 논란으로 온나라가 시끄럽다. 그러나 황우석 파문의 이면에는 값싼 애국주의 내지는 국익논리를 앞세운 국수주의가 자리잡고 있음은 알만한 사람은 누구나 다 안다.황우석 교수에 관해 석연찮은 점이 속속 드러나는 데도 여전히 황교수를 옹호하는 사람… [임경오 기자] 2005.12.21 11:00:22
대표이미지
/news/article.html?no=2734
빈부격차 심화속 네티즌 중심 세력화 부상
[프라임경제= e사상계] 2005년은 그 어느  분야 해보다 사회의 양극화 문제 심화, 네티즌의 사회중심 권력화 부상, 진보 대 보수 간의 대결구도가 극심한 해였다. 특히 ‘20대 80’으로 상징되는 우리 사회의 양… [홍세정 기자] 2005.12.20 19:34:36
/news/article.html?no=2682
삼성증권 “올 980 넘기 힘들다” 망신살
올해 주가 전망만을 놓고 본다면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의 실력이 10대 증권사 중 가장 뒤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20일 1인당 인건비가 1억2000만원에 가깝고 연구원의 숫자가 가장 많은 축에 속하는 삼성증권이 올 1월 주가 전망에서 "올해 980을 넘기기 힘들 것"이라면서… [임경오 기자] 2005.12.20 09:09:59
/news/article.html?no=2589
황우석 파문…한국 위상 정말 추락했나
황우석 교수 파문으로 많은 사람들이 한국 과학계를 비롯한 한국의 위상 추락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지만 이는 기우에 불과하고 오히려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보는 시각들이 국내외에서 대두하고 있다.세계를 놀라게게 한 줄기세포 연구가 급기야 진위여부에까지 논… [임경오 기자] 2005.12.18 13:24:01
/news/article.html?no=2581
한국의 재벌(財閥)들 <9> 재벌형성의 사회적 의의 (2)
이와 같이하여 고수익 증대 한계선을 넘은 기업은 자주적이고 독창적이며 합리화와 혁신적 한상성으로 거의 수평적(자본투자율과의 관계에서)인 정상수익에서 향상되는 노동기술에 대한 상승적인 실질노임과 노후 감가되는 시설의 보수유지를 해야 한다.만약 전단계인 특혜적… [프라임경제] 2005.12.18 07:47:51
/news/article.html?no=2563
“하나은행은 충청지역 지방은행입니다”
하나은행이 충청지역 향토은행인척 위장하기 위해 편법적인 상호를 사용해 물의를 빚고있다. 특히 이 상호를 통해 충청지역 시도금고를 선점했다는 의혹도 일고 있어 큰 파장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법인은 하나의 상호만을 사용하게 돼있는데 하나은행은 두개의 상호를 사용… [임경오 기자] 2005.12.16 18:27:20
2005-01-01 ~ 200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