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
기사제보
|
자본시장
산업
부동산
중기벤처
정치사회
오피니언
아하!그렇군요
지역
AI 뉴스룸
금융
증권
재테크
경제
일반
보도자료
전체
자동차/운송
자동차소식
중화학
전자통신
인터넷/게임
생활
건강
교육
일반
보도자료
전체
정책
분양
재테크
기업
일반
보도자료
전체
기업탐방
컨택센터
업계교육소식
협단체뉴스
중기벤처일반
보도자료
전체
정치
사회
인사/부음/동정
보도자료
전체
기자수첩
칼럼
기고
보도자료
전체
기업심층해부
여의도25시
탐사보도
아하!그렇군요
생활경제 해피포인트
인사이드컷
보도자료
전체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칼럼기자수첩
엔터테인먼트
포토뉴스
공지
보도자료
전체
/news/article.html?no=360206
'제네시스' 없는 현대차, 기아차 반란에 '구김살'
현대자동차(005380)가 체면을 구겼다. 지난해 기아자동차(000270)가 '형만 한 아우 없다'는 말이 무색할 만큼 서자(庶子)의 반란을 제대로 보여줬기 때문이다.지난해 1~12월까지 내수시장에서 현대차와 기아차의 RV를 포…
[노병우 기자] 2017.01.03 15:02:01
/news/article.html?no=359949
정몽구 현대차 회장 "불확실성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 성장 추진"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사진)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대내외 불확실한 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올해 경영방침으로 '내실강화, 책임경영'을 제시하고, 새로운 미래 성장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정 회장은 불확실성 극복을…
[전훈식 기자] 2017.01.02 13:02:59
/news/article.html?no=359814
[시승기] "도로를 뒤집어 놓으셨다" BMW X6 M, 극강의 주행퍼포먼스
최근 국내 수입차시장은 그동안 시장을 견인해온 독일 브랜드 중 메르세데스-벤츠와 BMW가 엎치락뒤치락하면서 양자대결 구도를 굳힌 모습이다. 더욱이 이제는 브랜드만의 장점이 없다면 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들 정도로 포…
[노병우 기자] 2016.12.30 09:52:07
/news/article.html?no=359205
[2016 수입차 결산] '치고 나오는' 재규어·랜드로버…갈림길 놓인 '…
지난해 183만대로 사상 최고치를 찍었던 국내 자동차시장이 올해에는 좀처럼 경기침체 여파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면서 '180만대의 벽'을 넘지 못할 모양새다. 이는 수입차시장도 크게 다르지 않다. 더군다나 일부 업체를 중심…
[전훈식 기자] 2016.12.26 12:36:02
/news/article.html?no=359069
[2016 수입차 결산] '가솔린·하이브리드' 특화 日, 獨 바짝 추격
지난해 183만대로 사상 최고치를 찍었던 국내 자동차시장이 올해에는 좀처럼 경기침체 여파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면서 '180만대의 벽'을 넘지 못할 모양새다. 이는 수입차시장도 크게 다르지 않다. 더군다나 일부 업체를 중심…
[노병우 기자] 2016.12.23 15:01:03
/news/article.html?no=359047
[2016 수입차 결산] '심각한 양극화' 벤츠 vs BMW…디젤게이트 주…
지난해 183만대로 사상 최고치를 찍었던 국내 자동차시장이 올해에는 좀처럼 경기침체 여파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면서 '180만대의 벽'을 넘지 못할 모양새다. 이는 수입차시장도 크게 다르지 않다. 더군다나 일부 업체를 중심…
[전훈식 기자] 2016.12.23 11:39:23
/news/article.html?no=358939
[2016 국산차 결산] '약진' 외국자본 3사, 끝 모를 자신감 상승
지난해 183만대로 사상 최고치를 찍었던 국내 자동차시장이 올해에는 좀처럼 경기침체 여파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면서 '180만대의 벽'을 넘지 못할 모양새다. 이는 수입차시장도 크게 다르지 않다. 더군다나 일부 업체를 중심…
[노병우 기자] 2016.12.22 16:57:58
/news/article.html?no=358932
[2016 국산차 결산] 흔들리는 '양대산맥' 현대·기아차, 부진 돌파구…
지난해 183만대로 사상 최고치를 찍었던 국내 자동차시장이 올해에는 좀처럼 경기침체 여파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면서 '180만대의 벽'을 넘지 못할 모양새다. 이는 수입차시장도 크게 다르지 않다. 더군다나 일부 업체를 중심…
[전훈식 기자] 2016.12.22 16:25:17
/news/article.html?no=358596
'판매 불균형' 르노삼성, 시장수요 분산 절실
지난해 국내 완성차 브랜드 중 꼴찌였던 르노삼성자동차가 달라졌다. 올해 40% 성장을 이룬 것은 물론, 당초 목표였던 내수 10만대도 가뿐하게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르노삼성의 이 같은 성장세는 연간 판매목표 달성에 빨…
[노병우 기자] 2016.12.20 12:05:14
/news/article.html?no=358588
모비스가 전하는 '도로 위 복병' 블랙아이스 '완벽 대비법'
눈이 잦고, 기온이 영상과 영하를 교차하는 겨울철에는 도로가 빙판으로 변한다. 이때 얼음 덮인 검은 아스팔트가 투명하게 보이는데, 이것이 겨울철 운전자들을 호시탐탐 노리는 '도로의 복병' 블랙아이스다.일반 도로와 구별…
[전훈식 기자] 2016.12.20 11:47:37
/news/article.html?no=358044
[집중분석] 韓-美 석권 '안전 대명사' 쉐보레, 화려한 수상 비결은?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적지 않은 투자로 제품 안전성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이 결과 최근 중형세단 신모델 말리부(Malibu)가 안전성을 인정받으며 '올해의 안전한 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전훈식 기자] 2016.12.14 15:33:35
/news/article.html?no=357992
르노삼성 다음 카드 '클리오' 해치백 무덤서 성공할까
올해 르노삼성자동차의 두 번의 선택. 그리고 그선택은 모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몇 년간 침체기를 겪었던 르노삼성은 상반기 SM6의 인기로 부활에 성공했고, 하반기에는 QM6로 재미를 보는 등 중형 세단과 중…
[노병우 기자] 2016.12.14 11:46:01
/news/article.html?no=357904
해외서 인정받는 아이오닉, 국산 친환경 선구자 역할 톡톡
지난 1월 모습을 드러낸 현대자동차(005380)의 '아이오닉(IONIQ)'은 △하이브리드 △전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라인업으로 구성된 국산 최초 친환경 전용 모델이다.당시 양웅철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부회장은 "아이오닉…
[노병우 기자] 2016.12.13 16:55:25
/news/article.html?no=357718
[집중분석] 벤츠 SUV 패밀리, 전년대비 183.66% 성장 "다양하고 강력…
메르세데스-벤츠는 130년간 역사와 이에 걸맞은 명성을잇고 있는세계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다. SUV 분야에서도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 △혁신적 도전 △최고를 위한 열정의 역사 등으로 세그먼트를 개척해온 선구적 모델…
[전훈식 기자] 2016.12.12 15:43:12
/news/article.html?no=357521
"i30, 아무리 '핫해치'라도…" 국내 시장 여전히 외면
해치백(Hatchback)에게 국내 자동차시장이란?'무덤'이다. 해외에서 아무리 인기있는 모델이라 하더라도 국내에만 들어오면 맥을 못 추는 등 번번이 실패했다. 더욱이 국내 자동차시장에서 해치백에 대한 평가는 박했다. 그동안 멋없고 실용성만 강조되면서 '짐을 위한 차…
[노병우 기자] 2016.12.09 15:19:09
2016-08-28 ~ 2017-08-28
이전 1년
이전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다음
다음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