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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곤 칼럼] 해방정국 깊이보기 ④소련, 북한을 통치하다
1945년 8월19일에 일본 관동군이 마침내 소련군에 항복했다. 이후 소련군은 파죽지세로 원산과 함흥에 진출했다. 8월24일 함흥에 비행기로 도착한 소련 제25군 사령관 치스차코프는 시민들의 환영을 받았다.◆ 소련의 북한 통치8월24일에 소련은 평양에 들어왔다. 8월25일… [김세곤 컬럼리스트] 2025.01.31 11: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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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곤 칼럼] 해방정국 깊이 보기 ③건준 부위원장 안재홍
1945년 8월15일 해방 다음 날인 8월16일 오후 3시부터 경성중앙방송국은 건준 부위원장 안재홍(1891~1965)의 연설을 20여분간 방송했다.안재홍은 일제 강점기 총독부의 갖은 회유와 협박에도 민족적 양심을 지켜온 민족주의자였다. 그는 건준의 결성 소식을 알리면서 질서… [ 김세곤 (역사칼럼니스트, ‘대한제국 망국사’ 저자 ) ] 2025.01.20 14: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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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곤 칼럼] 해방정국 깊이 보기 ②건국준비위원회
1945년 8월16일 오후 1시 서울 계동 휘문중학교 교정에서 ‘건국준비 위원회’(약칭 건준) 위원장 여운형이 5000여명의 군중 앞에서 20여분간 연설하였다.8월17일의 '매일신보' 기사를 읽어보자."조선민족 해방의 날은 왔다. 어제 15일 아침 8시 엔도 조선총독부 정무총감의… [김세곤 (역사칼럼니스트, ‘대한제국망국사’ 저자) ] 2025.01.13 13: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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