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화언 대구은행장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뉴욕 등지에서 개최되는 투자컨퍼런스에 참가해 해외투자기관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갖는다.
이화언 은행장은 “일 년에 적어도 한 두 번은 은행의 최고경영자가 해외기관투자자들과 직접 만나 경영의 방향과 실적에 대해 투자자들로부터 피드백을 받고 있고, 좋은 의견은 경영에 반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은행은 올 해 1분기 사상 최대 규모인 716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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