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측은 이번 인사에 대해 “회사의 미래 신수종사업 중 하나인 수 처리 사업 강화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1957년생인 윤 신임 전무는 성균관대 수학과를 졸업, 1983년 두산중공업에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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