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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주택 10월15일 사전예약 실시

 

류현중 기자 | rhj@newsprime.co.kr | 2009.08.31 17:18:00
[프라임 경제]오는 10월 15일 강남 세곡, 서초 우면, 고양 원흥, 하남 미사지구 등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에 대한 일반청약 사전예약이 이뤄질 예정이다.

국토해양부는 31일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 4곳에 대한 입주자모집공고를 9월30일, 장애인·국가유공자 등 기관추천 특별공급을 10월 초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으로 접수를 받는 일반청약 사전예약의 경우 9월30일~10월14까지 약 2주간의 모집공고 기간을 거쳐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같이 2주간의 입주자 모집공고 기간 부여에 대해 많은 단지수(17개, 약 15천세대)와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특별공급제도 신설에 따른 시스템 보완 및 점검, 사전예약 신청자들의 모의청약 등을 위한 최소한의 기간을 부여 때문이라는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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