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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와 커피 마시고 바비와 쇼핑한다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9.08.24 08:15:23
[프라임경제]바비는 늙지 않는다, 바비는 섹시하다, 바비는 엣지있다, 그런데 바비는 김혜수처럼 글래머러스하지도 않고, 이지아처럼 쓰러질 듯 마르지도 않았다. 그래서 바비는 잇 걸은 아니지만, 패션아이콘으로 영원불멸의 지위를 얻었다.

이러한 매력으로 바비는 완벽한 공주의 모습으로 아동들의 옷장을 장악하고, 10대들에게는 귀엽지만 마냥 어리지만은 않은 롤리타적 이미지로 다가가며, 20대들에게는 이상화된 섹시함으로 스타일 아이콘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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