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전자가 2006 독일 월드컵을 맞이해 ‘승리기원 국민형 타임머신TV 대축제’를 실시하며 축구국가대표팀 응원에 나선다.
LG전자는 태극전사들의 필승을 기원하기 위해 국민형 타임머신TV 한정 판매, 1,000여 개 매장에 승리기원을 위한 빅토리존(Victory Zone) 설치, 온라인 응원 이벤트, 홍명보 코치 팬 사인회, 사은품 증정 행사 등을 진행한다.
LG전자는 6월 말까지 42인치•50인치 타임머신 PDP TV, 42인치 타임머신 LCD TV 등 160GB 하드디스크를 탑재한 3종의 국민형 타임머신TV를 한정 판매한다.
국민형 타임머신TV는 42인치(42PC1DRW)•50인치 PDP TV(50PC1DRW)가 각각 310만 원, 440만 원, 42인치 LCD TV(42LC2DRW)는 330만 원으로써 기존 제품들과 비교시 약 30~50만 원가량 저렴하다.
3종의 국민형 타임머신TV는 생방송 멈춤 기능을 통해 TV를 켜는 순간부터 2시간 분량의 영상이 자동으로 녹화되며, 최대 60시간 분량의 영상을 하드디스크에 녹화할 수 있다.
타임머신TV는 축구 생중계를 시청하면서 자동으로 녹화할 수 있고, 놓치거나 다시 보고 싶은 장면으로 되돌아가 시간을 늦추면서 생방송을 되돌려 볼 수 있다.
LG전자 한국마케팅부문장 강신익 부사장은 “오늘 6월은 타임머신TV의 진가가 명백히 입증되고, 타임머신 기능이 디지털TV의 필수기능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LG전자는 하이프라자 1000여 개의 대리점에 5월부터 빅토리 존(Zone)을 별도로 설치해 국민형 타임머신TV 판촉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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