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전자 뮤직폰이 포춘 5월호에서 향후 음악애호가들에게 주목받을 휴대폰으로 호평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포춘(Fortune) 5월호는 ‘향후 기대되는 휴대폰 (The Shape of Rings to Come)’이라는 제목의 특집기사를 게재하면서, 세계 휴대폰 업체들이 선보인 신제품 가운데 LG전자의 ‘LG550’ 모델을 음악애호가(For Music Lovers)들에게는 최고의 휴대폰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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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Fortune)은 2006년에 ‘꼭 가져야 할 휴대폰(Must-Have Cell Phone)’을 전망하는 이번 기사를 통해 “음악을 사랑하면 LG전자의 뮤직폰 ‘LG550’을, 카메라광이라면 소니에릭슨의 ‘K790’을, 모토로라 숭배자라면 ‘뉴레이저’”를 선택하라고 추천했다.
이 잡지는 LG전자 ‘LG550’에 대해 ‘초히트 뮤직폰’이라고 칭하며 “제품 전면에 세련되고 깔끔한 흰 색의 음악 재생용 휠키를 적용한 휴대용 뮤직폰”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이 모델은 지난달에는 PC매거진 4월호에서도 매끄러운 곡면의 몸체와 외부뮤직 버튼, 귀여운 스크린 인터페이스를 채택, 가장 매력적인 제품(the sexiest of LG's new phones)이 될 것이라고 소개된 바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 북미사업부 조준호 부사장은 “북미지역은 전통적으로 MP3를 비롯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된 휴대폰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시장”이라고 말하고, “LG전자는 이러한 고객의 요구를 경쟁사보다 한발 앞서 인지하고 제품에 반영, 북미 휴대폰 시장에서의 선두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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