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어버이 날을 맞아 선물 구입이 고민되는 가운데 각 회사마다 어버이날 선물로 건강식품이 출시되고 있다.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건강식품은 유니베라의 '알로맥', CJ뉴트라의 '컨트롤', 한국인삼공사의 '홍상톤 마일드', 대웅제약의 '코엔자임Q10' 등이다.
유니베라의 '알로맥'은 50~70대를 위한 면역력 강화제품으로 특허를 받은 NY932가 함유되어 있다. NY932는 알로에 생초에 비해 면역수복능력을 3배 높인 알로에 원료로 가격은 3개월분(540캅셀, 270g) 한상자에 24만원이다.
CJ뉴트라의 '컨트롤'은 옥수수에서 추출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혈당조절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가격은 3개월분(270포)에 15만5000원이다.
한국인삼공사의 '홍삼톤 마일드'는 어버이날 특별 기획상품으로 정관장 6년근 홍삼농축액에 백작약, 계지, 당귀 등 식물성 성분 10종과 활성 비타민류, 식이섬유 성분 등이 함유되어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7만원이다.
대웅제약의 종합 영양제 '게므론 코큐텐'은 코엔자임Q10과 11종의 비타민, 9가지 미네랄 등 21가지 영양소가 들어있는 제품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선물 전에는 받는 사람의 연령대와 건강상태, 기호, 습관 등을 미리 파악해야 한다"며 "이런 것들이 고려되어야 건강식품이 제 효력을 발휘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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