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공정거래위원회가 소비자 피해예방과 사업자 자율준수를 위해 소비자보호지침 제정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사업자, 소비자단체의 의견을 수렴, 오는 5월 15일에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제정안의 주요내용은 소비자보호관련사항, 금지행위 및 각 유형별 별도규정 사항, 특수판매의 유형별 개념 등 일반사항과 권고사항으로 구분된다.
공정위는 소비자보호지침을 6월 중 확정하고 사업자와 소비자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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