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비, 홈페이지 통해 아시아투어 소식 전해

 

유병철 기자 | ybc@newsprime.co.kr | 2009.08.11 08:12:59

   
 
   
 
[프라임경제] 가수 겸 배우인 비(본명 정지훈)가 2년 여 만에 열리는 아시아투어 준비로 밤낮 연습에 매진 중인 가운데 10일 아시아투어 온라인사이트가 전격 오픈됐다.

아시아투어 홈페이지(www.rainism.com)는 LEGEND OF RAINISM / ARTIST RAIN / NOTICE / NEWS / GALLERY / GOODS (LR SHOP) / SIXTOFIVE 등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연에 관련된 소식 및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자료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제이튠 관계자는 "오랜만에 찾아뵙는 공연이니만큼 공연 내용은 물론 홈페이지를 통해 비의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비는 현재 이번 달 29∼30일 이틀간에 걸쳐 일본 사이타마 현 슈퍼 아리나 공연장에서 선보이게 될 '2009 LEGENE OF RAINISM' 공연을 앞두고, 오랜만에 아시아 팬들을 찾아 뵙는 공연이니만큼 최고의 무대를 보여 드리기 위해 밤낮 연습에 매진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해왔다.

한편 비가 주연을 맡은 할리우드 영화 '닌자 어쌔신'의 예고편 공개 후 연이은 호평으로 기대가 증폭되면서 11월 25일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이게 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