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트위니(TwiNy)의 첫 디지털싱글(Flutter) ‘가슴이떨려’의 뮤직비디오 티져가 공개됐다.
지난 9일과 11일 온라인과 트위니의 공식블로그에서 공개한 2가지 version의 뮤직비디오 티져는 30초로 구성된 영상으로 음악의 시작을 알리는 독특한 인트로로 시작해 노래의 하이라이트 부분을 부각시켜 궁금증을 유발 시킬만한 짧고 간결한 영상의 ver.1과 아기자기 하면서도 귀여운 모습의 트위니와 그에 걸맞는 안무를 보여준 ver.2가 눈길을 끌고 있다.
타이틀곡 ‘가슴이떨려’는 하우스풍의 댄스곡으로 남자가 여자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오랬동안 기다리지만 여자는 망설이고 그런맘이 사랑으로 바뀌는 심리를 표현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메가패스,메가TV,잡코리아,한국투자증권등의 CF작품을 연출한 공존감독(스타애플엔터테인먼트)이 메가폰을 잡았고 첫 작품에 대한 애정으로 심여를 기울여 트위니의 3색의 섹시,큐티,발랄의 다른모습을 광고의 영상미가 넘치는 영상으로 탄생시켰다.
트위니(TwiNy)는 프로야구 LG트윈스 치어리더 출신의 서경(석경영)과 3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성희(이성희) 2명의 멤버로 구성된 댄스 여성 그룹이다.
소속사인 워디 엔터테인먼트는 “가요계에 실로 오랬만에 사람들의 눈길을 확 잡아끌만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준비기간이 길었던 만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