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엔프라니(대표 유희창)는 맑고 신비한 느낌과 우아하고 기품 있는 여성의 상반된 감성을 표현한 2009년 F/W 메이크업 ‘Oh my Goddess’ 라인을 출시한다.
올 하반기에는 화려하게 빛나는 글리터링 펄 메이크업이나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을 강조하는 화려한 분위기의 컬러 메이크업이 사랑 받을 전망이다. 이에 엔프라니는 새로운 F/W 컬렉션을 통해 눈꽃 여왕처럼 투명한 크리스탈 실버 펄이 반짝이는 ‘Oh, my Snow Goddess’ 메이크업과 우아하고 기품 있는 골드 메이크업인 ‘Oh, my Golden Goddess’ 두 가지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화이트와 실버, 그리고 스파클링 골드의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과 절제되고 누디한 컬러의 세련된 립 메이크업을 제안한다.
일명 ‘담비 실버’로 불리는 ‘Oh, my Snow Goddess!’ 메이크업은 화려한 펄 감이 살아 있는 실버 컬러의 크림 섀도와 펄 아이 섀도로 얇고 투명하게 크리스털 펄의 반짝임을 표현하는 아이 메이크업과 연보랏빛 입술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가미해 맑고 신비한 분위기를 살리는 것이 포인트.
손담비처럼 맑고 투명한 여신의 분위기를 살리려면 먼저 엔프라니 핸디 컬러 크림 섀도우 02W 실버 오브 가디스와 엔프라니 프리즈믹 크리스탈 섀도우 02P 프리즈믹 핑크로 핑크빛 눈이 내린 듯 표현한다. 엔프라니 프리즈믹 크리스탈 파우더 02W 크리스털 화이트를 눈두덩이 전체 혹은 포인트를 주고 싶은 부분에 바르면 자연스러운 눈물 효과를 주는 동시에 청순하고 맑은 눈매가 완성된다. 그 다음 연보랏빛 컬러가 사랑스러운 샤인 글로우 립스틱 508V호 밀키 퍼플로 사랑스럽고 자연스러운 입술을 표현해 주고, 더욱 글로시하게 빛나는 입술을 원할 경우엔 연보라빛에 화려한 크리스털 펄이 보석처럼 빛나는 샤인 글로스11V 퀸 오브 퍼플을 덧바른다.
일명 ‘고메즈 골드’로 불리는 ‘Oh, my Golden Goddess!’ 메이크업은 클림트 작품에서 튀어 나온 듯한 우아하고 기품 있는 골드 메이크업이다. 고급스럽고 우아한 금빛 아이 메이크업에 다소 매트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입술을 표현한다.
먼저 엔프라니 핸디 컬러 크림 섀도우 02G 골드 오브 가디스와 엔프라니 프리즈믹 컬러아이 섀도 03 골든 블링으로 깊고 그윽한 눈매를 연출한다. 여기에 엔프라니 크리스탈 섀도우 01G 프리즈믹 골드를 눈두덩이 중앙과 눈 언더라인에 살짝 터치해 화려한 금 빛으로 마무리한다. 마지막으로 퍼플과 핑크, 골드가 오묘하게 섞인 엔프라니 모이스춰 크림 립스칙 10B 핑크 브라운으로 자연스럽고 생기가 살아 있는 입술로 표현해 주는데, 엔프라니 루즈 크림 글로스 11G 퀸 오브 골드를 덧바르면 더욱 글래머러스한 립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맑고 투명한 화이트와 실버, 우아하고 기품 있는 골드로 올 하반기 여성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할 엔프라니의 F/W 메이크업 ‘Oh my Goddess’ 라인은 전국 화장품 전문점과 마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