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09년 전남지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기본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해 자체 검토회가 열렸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종원)는 6일 2009 전남지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7권역 중 전남본부에서 수립중인 6개권역(함평 철성, 진도 죽림, 해남 조산, 장성 햇살, 순천 계월, 광양 금천) 기본계획에 대해 제도적, 기술적 측면 등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날 전남지역본부 지역개발팀장과 본사 및 지역본부의 기본계획수립 담당자들이 참석해 기본계획(안)의 세부 사업별 사업시행상의 문제점 및 대책 마련, 세부 사업내용의 현황 및 필요성, 계획내용, 투자계획 및 사업효율 증진을 위한 타당성, 실현가능성, 관련법규, 절차 등에 대한 문제점 및 추후 조치사항 등을 토의했다.
전남본부는 제체검토로 기본계획의 완성도를 높여 8월 주민협의, 전문가 자문을 통하여 기본계획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한국농어촌공사 사업담당자는 "이번 자체검토회를 통해 향후 기본계획수립에 대한 합리적인 사업계획(안) 마련에 발판을 마련했다"면서 "8월중 주민협의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하여 기본계획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