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매출이 부진해 업종을 바꾸길 원하는 자영업자를 위한 특별교육이 무료로 실시된다.
(사)한국프랜차이즈협회(http://www.ikfa.or.kr)는 오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업종전환 희망자, 부진점포, 가맹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KTX 천안․아산역 회의실에서 ‘업종전환 특별 강좌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국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무료로 실시된다.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소상공인진흥원이 주관하며, 시행은 (사)한국프랜차이즈협회다.
협회 관계자는 “소상공인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은 매출 감소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가맹점 사업자의 자신감을 상승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며 “정부자금 활용하기, 업종전환에 따른 상권과 입지전략, 마케팅 전략, 사업계획서 만들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고 말했다.
교육 인원은 선착순 15명이다. 교육일 이수하면 소상공인 자금 대우 지원이 이루어지며, 소상공인진흥원장 및 (사)한국프랜차이즈협회장 공동명의 수료증도 발급된다.
문의 : (사)한국프랜차이즈협회 사무국 02-3471-8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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