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원/달러 환율이 국내 증시 반등으로 상승 하루만에 하락세로 전환됐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1원이 하락한 1236.8원으로 마감됐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어제 종가보다 5.1원 상승한 1245.0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장중 완만한 하락세를 나타냈다.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자이 코스피 시장에서 12일째 순매수에 나서면서 환율 하락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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