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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이런 청순 도발적인 눈빛 처음이야

 

유병철 기자 | ybc@newsprime.co.kr | 2009.07.23 16:02:08

   
 
   
 
[프라임경제] 지난 3집 'VIP' 미소년 버전과 싱글 '고고고' 상큼 발랄한 모습, 두 번째 싱글 '퀸' 럭셔리 빈티지 모습 등 다양한 색깔을 보여 줬던 바다가 정규4집 자켓 첫 번째 스틸컷 이미지에서 180도 바뀐 청순하면서 도발적인 눈빛 모습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이번 공개된 정규 4집 앨범 자켓 첫 번째 스틸 컷은 실크 탑 속옷의 느낌으로 한 의상에 니트 스타킹 양말 등으로 아날로그 시대에 유럽여성들이 편안하게 집안에서 LP를 즐겨 입던 모습을 담아냈으며 강한 메이크업보다는 네츄럴한 메이크업으로 바다의 청순하면서 도발적인 눈빛 모습을 강조했다.

   
 
   
 
한편 바다는 2년 만에 정규 4집으로 8월 컴백을 앞두고 타이틀 선정을 못해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지만 조만간 댄스곡 또는 발라드 중 장르를 선택해 빠른 시일 내에 타이틀을 선정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3개의 스튜디오를 풀가동해 곡 작업, 녹음, 믹싱을 동시에 진행 중이다"며 "매일 새벽 3∼4시까지 후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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