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퇴촌 스파그린랜드(대표 최재원)가 물놀이 성수기를 맞아 특별 정기버스를 운행한다.
스파그린랜드는 방학과 무더위 등으로 고객이 급증함에 따라 교통 편의 제공을 위해 서울과 분당 2개 노선의 버스편을 마련했다. 서울노선은 오전 9시 20분 창동 하나로클럽을 출발해 9시 35분 노원 롯데마트 맞은편, 10시 5분 천호 한일시네마 앞을 경유해 퇴촌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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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퇴촌 스파그린랜드는 8월 30일까지 44일간 ‘하하!(夏夏) 대박 행운대잔치’를 연다. 응모권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 대형TV를 △2등 1명에게 김치냉장고를 △3등 200명에게 정수기와 스파 초대권을 △4등 100명에게 스파 2인 초대권을 △행운상 1명에게는 비데를 증정한다.
또 현장 이벤트 진행을 통해 150명에게 클렌시아 마스크시트, 자외선차단제, 폼클렌징 등을 나눠주며 여성 고객들에게는 고급 화장품 샘플을(소진시까지) 증정하게 된다.
퇴촌 스파그린랜드는 성수기 중 가족단위로 방문하는 고객들이 많을 것으로 보고 매일 2~3차례 경극과 저글링쇼 등 공연을 선보인다. 국내 최고 기량의 수준 높은 공연으로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준다.
수도권에서 1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퇴촌 스파그린랜드는 대형 노천욕장, 야외 정원족탕, 수(水)치료(물 마사지) 버블탕, 60여 가지의 테마탕을 갖춘 가족형 워터파크. 특히 키즈워터랜드, 스노우아일랜드 등 어린이를 위한 물놀이 시설이 잘 갖춰져 있을 뿐만 아니라, 별관에는 허브, 아로마 체험 시설도 있어 하루 일정의 가족 나들이에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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