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부영CC 관광호텔’이 지난 20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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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부영CC 관광호텔’> | ||
특히 투숙객 취향에 따라 양실과 한실을 선택할 수 있으며, 수망관광지구 내의 울창한 수림에 한라산과 바다 조망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부영CC측은 관광호텔이 정식으로 오픈 함에 따라 골프장 및 각종 부대시설과 잘 어우러져 골프와 레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종합휴양지로서 지역관광 발전의 주도적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객실 이용요금은 15평형의 경우 평일 8만원, 주말 10만원이며, 30평형은 평일 12만원, 주말 16만원이다. 예약은 홈페이지(www.booyoungcc.co.kr), 전화, 팩스를 통해 가능하며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공항~부영CC 관광호텔 간 셔틀버스를 시간대별로 배치·운영한다.
한편 부영CC는 지난해 3월 오픈 한 27홀 규모(추가 9홀 진행 중)의 골프장으로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제주 특유의 이국적인 수목, 벙커, 연못 등 제주도의 생태를 그대로 살린 환경친화적인 골프코스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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