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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디에나, 'e-Stars Seoul 2009' 개막식 MC 낙점

 

유병철 기자 | ybc@newsprime.co.kr | 2009.07.22 11:00:53

   
   
[프라임경제] 파충류 소녀 김디에나가 돌아온다.

김디에나는 서울시가 세계적인 신(新)문화코드인 e스포츠를 건전한 게임 문화로 조성하고, 나아가 국내 게임 산업 육성 및 e스포츠 활성화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된 'e-Stars Seoul 2009'에 김기만 아나운서와 함께 개막식 MC로 나선다.

이번 행사는 오는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 세계 유수의 게임어들의 아시아챔피언십, 스타크래프트 HERITAGE 예선 및 결선이 치러지고 'e-Stars Seoul 2009' 게임사들의 홍보 및 이벤트의 장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e-Sports 잔치가 될 것이다.

김디에나는 "게임 속 케릭터 같이 완벽한 아름다운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주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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