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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촬영지로 금년 들어 가장 주목 받는 여행지로 부각된 뉴칼레도니아는 새로운 허니문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지만 높은 여행비용 때문에 부담을 느낀 것도 사실. 하지만 웹투어에서 이번에 준비한 뉴칼레도니아 허니문 상품은 150만원 대의 저렴한 가격에 출시되어 예비 신혼부부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153만원에 출시된 '카사 델 솔 누메아 6일' 상품의 경우 에어칼린 직항 편을 이용하며 카사 델 솔 호텔에 조식포함된 4박과 공항-호텔 왕복 교통편 및 가이드 송영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자유일정 중 아메데 등대섬 투어 등과 같은 현지투어도 별도비용으로 즐길 수 있다. 아메데 등대섬 투어에서는 바닥이 유리로 된 글라스바텀 보트를 타고 바다 속 형형색색 산호를 감상하거나 산호초 크루즈와 상어관광, 칵테일 타임과 바비큐, 스테이크, 음료, 맥주, 와인이 무한 제공되는 뷔페가 이어지는 등 신혼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유럽허니문과 지중해허니문 상품은 신부 20만원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154만원에 출시 된 '유럽허니문 프라하+파리 7일' 상품을 신부 할인가 134만원에 이용할 수 있어 더욱 경제적이다. 중세의 멋을 간직한 프라하와 낭만의 도시 파리를 둘러보는 이 상품에는 3∼4성급 허니문호텔이 제공되며 프라하-파리 구간 이동은 항공편을 이용한다. 필요 시 별도비용으로 시내 가이드투어도 이용할 수도 있다.
신들의 고향 그리스 아테네와 코발트 블루의 지중해 섬 산토리니에서 보내는 허니문도 추천할 만 하다. '지중해 허니문 산토리니+아테네 7일' 상품은 214만원에 나와 있지만 신부 20만원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어 신부가 이용하는 상품가격은 194만원이다. 이외에도 저렴한 가격대의 유럽, 지중해 허니문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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