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설명 = 크루즈선을 타고 해외에서 연수를 받는 ‘해신 챌린지’ 프로그램에 참가한 STX그룹 신입 사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프라임경제] STX그룹이 지난 10일부터 2009년 상반기 공채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중국 주요도시를 방문하는 ‘해신 챌린저’ 크루즈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8박9일 동안 펼쳐질 이번 크루즈선 연수 프로그램은 신입사원 전원이 인천에서 출발해 △대련 △천진 △청도 △상해 등 주요 도시를 차례로 방문하며 기업탐방과 각종 문화체험을 실시한 뒤 부산으로 귀항할 예정이다.
연수에 참가한 신입사원들은 올해 첫 선박을 인도하며 성공적인 가동에 들어간 STX 다롄 생산기지를 직접 방문, 해외 비즈니스의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 된다.
STX그룹 채용담당자는 “크루즈선 연수는 STX그룹의 조선해운 전문 기업 이미지를 신입사원에 전달할 수 있는 독창적인 방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