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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뉴SM3 1호차 전달식 가져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9.07.13 14:04:48

[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는 프리미엄 패밀리 세단 뉴 SM3의 1호차 주인공으로 대전에서 판사로 근무하고 있는 홍은기 씨를 선정하고, 13일 르노삼성자동차 대치지점에서 영업본부 네트워크 오퍼레이션장 최순식 상무를 비롯한 회사관계자들과 홍 씨가 참석한 가운데 뉴 SM3의 1호차 전달 행사를 가졌다.

   
   

뉴 SM3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첫 준중형 프리미엄 패밀리 세단으로 지난 2009 서울모터쇼에서 내외신 기자단이 선정한 ‘모터쇼를 빛낸 베스트 승용차’로 선정된 바 있다.

뉴 SM3는 강인함과 역동성이 어우러진 매혹적인 외부 디자인과 단아하고 절제된 유러피안 스타일의 내부 디자인, 그리고 중형 세단에 버금가는 품격과 탁월한 운전의 즐거움이 한 데 어우러진 프리미엄 ‘패밀리 세단’이다. 

영업본부 네트워크 오퍼레이션장 최순식 상무는 “홍 씨에게 뉴 SM3의 1호차를 전달함으로써 준중형 프리미엄 패밀리 세단으로 대표되는 뉴 SM3의 이미지를 가장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1호차를 전달받은 홍 씨는 “르노삼성자동차가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뉴 SM3의 제1호 소유자가 되어 큰 영광”이라며, “뉴 SM3를 통해 르노삼성자동차야말로 한국의 소비자에게 최고의 선택임을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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