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주디앤디 (대표 김성주)의 유러피안 뉴 럭셔리 브랜드 MCM이 2009 Summer Season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Mini Bag Line이 트렌드 세터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MCM Mini Bag은 다양한 컬러와 소재, 쉬크한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쉬한 멋을 강조하는 새로운 제품 라인으로, 기존 MCM이 선보인 다양한 제품라인의 미니어처 버전이라 할 수 있다. 앙증맞고 귀여운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이 여심을 사로잡는 Mini Bag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더욱 각광받고 있다. 여름철 짧고 가벼운 옷차림에 버거운 빅백 대신, 지갑과 휴대폰 등 간단한 소지품을 휴대하기에 실용적인 동시에 자신만의 패션 센스를 살릴 수 있는 쉬크하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Mini Bag은 숄더백이나 크로스백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브랜드 관계자의 전언에 의하면, 매장에 처음 Mini Bag이 선보인 이래, 가벼운 옷차림이나 수영장, 클럽 등 휴대하기 간편하면서도 패션감각을 잃지 않아야 하는 장소에서 더 없이 필요한 아이템으로 소문이 번지기 시작하면서 Mini Bag의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실제 Mini Bag은 최근 압구정, 청담동 일대의 패션 리더층은 물론,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Must-Have Item으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MCM은 Mini Bag에 대한 소비자의 호응에 힘입어 7,8월 Summer 시즌은 물론, 하반기에도 다양한 형태로 업그레이드 된 다채로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