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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하면 나도 손톱 미인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9.07.10 08:19:05

[프라임경제]위미인터내셔날 (대표 배선미 www.bandinail.com)에서 선보인  ‘반디(BANDI)’는 컬러의 다양성으로 네일 컬러 트렌드를 선도할 뿐 아니라 네일의 근본적인 건강을 되찾아주는 트리트먼트 제품 라인을 선보인다.

   
 
   
 


잦은 컬러링으로 그 어느 때보다 손톱의 건강이 걱정되는 여름철, 남들보다 건강하고 윤기있는 손톱 관리를 위해서는 케어에 대한 세심한 습관이 필요하다. 손톱은 작은 변화에 민감해 내 몸의 건강상태를 알아볼 수 있는 지표가 되기도 한다.

특히 여름에는 과감한 노출 의상과 수영장, 해변가 등 휴양지에서의 의상에 어울리는 네일연출로 인해 손에 시선이 머무르는 일이 많고, 잦은 손 세안으로 인해 손이 거칠어 지기 쉽다. 따라서 지속적인 영양공급과 케어가 필요하며 트렌드에 맞는 네일 컬러로 연출해주는 것이 좋다. 네일 컬러를 바르기 전에 가장 신경 써야 하는 것은 건강한 손톱으로 관리해주는 것인데, 손톱의 증상에 따라 케어 제품의 사용을 달리하여 꾸준한 관리를 해주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컬러를 바르기 전, 큐티클 제거는 깔끔한 손톱 관리의 기본! 단, 날카로운 가위로 큐티클을 지나치게 많이 제거하는 것은 좋지 않다. 손톱과 피부 사이의 틈이 벌어지면서 세균 감염에 노출될 위험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큐티클을 부드럽게 제거해주고 손톱 주변의 굳은살을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반디 큐티클 소프트너’를 큐티클 주변에 도포해준 뒤, 큐티클을 적당히 불려준 후 우드스틱이나 푸셔, 거즈 등을 이용해 살살 밀어주면 깔끔하게 제거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꾸준한 관리를 위해 ‘반디 큐티클 트리트먼트’를 휴대하여 지니고 다니면서 건조하고 거친 손톱 주변에 수시로 발라주면 큐티클 라인이 촉촉하고 부드러워지는 것을 볼 수 있다.

건강한 손톱을 만드는데 있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손톱의 증상별로 전문 영양 라인을 사용해 꾸준히 관리를 해주는 것이다. 건조하고 약한 충격에도 쉽게 깨지는 손톱의 경우 수분 부족으로 손톱 케라틴 층의 결합력이 결여되어 발생하는 것인데, 천연 보습성분이 함유되어 수분 보유력을 강화해주는 ‘반디 뉴트리셔스 비타민 부스터’를 발라주어 영양을 공급해준다. 만약 수분 밸런스의 불균형으로 각질층이 균열되어 손톱이 찢어지거나 쪼개지는 경우에는 15가지 유효 성분이 함유된 ‘반디 뉴트리셔스 네일 인스탠트’를 도포하여 손톱의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해준다. 손톱의 영양공급이 결핍되어 얇거나 찢어지고 쪼개질 경우에는 7가지 활성 성분으로 손톱의 성장을 촉진시켜주는 ‘반디 뉴트리셔스 쓰리인원 옵티그로스’로 건강한 손톱을 만들어 준다. 위와 같은 손톱 영양제의 경우 손톱 증상의 심한 정도에 따라 주 1회에서 2회 정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컬러를 바꾸기 전에 사용한다.

이렇듯 간편하지만 꾸준하고 세심한 관리가 건강하게 돋보이는 손톱을 만들어주는 기본적인 역할을 해주며, 컬러를 발랐을 때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연출해준다. 반디는 앞으로도 단순히 컬러의 아름다움에서 오는 미가 아닌, 건강함에서 오는 근본적인 미를 추구하며 그에 걸맞은 제품을 선보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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