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윔블던 대회를 축하하는 ‘프리 윔블던 파티’에 슈퍼 프리미엄 보드카인 ‘그레이 구스’가 함께 했다
이 파티의 호스트인 영국 버진 그룹의 회장인 리차드 브랜슨 경 (Sir. Richard Branson) 소유의 런던 캔싱턴에 위치한 프라이빗 클럽인 루프 가든스 클럽(The Roof Gardens Club)에서, 이날 특별히 초대된 게스트, 세계 유명 테니스계 인사뿐 아니라 영화, 음악, 패션 그리고 영국 왕실에서 온 스포츠 팬들은 그레이 구스 칵테일과 함께 진정한 하이 소사이어티 파티를 즐겼다.
이날 파티를 위해 그레이 구스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인 루도 미아즈가가 특별히 만든 칵테일 하이볼 그레이 구스, 센트럴 코트 코스모, 비터스위트 듀스 그리고 매치 포인트 마티니 칵테일은 게스트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리차드 브랜슨 경은 가죽 재킷에 청바지를 입고 파티에 참석해, 이번에도 본인의 트레이드 마크와 같은 자유 분방한 스타일을 뽐냈다. 그는 참석한 게스트들과 유쾌하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요크 공작부인 (Duchess of York)과도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레 포즈를 취했다.
그의 아들인 버진 그룹의 황태자이며, 수려한 외모 때문에 영국의 왕자들 이상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샘 브랜슨(Sam Branson)은 하이볼 그레이 구스를 즐기면서 유지니 공주(Princess Eugenie)와 친밀감 있게 대화하며 파티를 즐겼다.
유지니 (Princess Eugenie), 베아트리체 공주(Princess Beatrice) 자매는 하이볼 그레이 구스를 마시며 윔블던을 즐길 생각에 벌써 들떠 있는 듯 보였다.
우리에겐 러브 액츄얼리와 영국 드라마 ‘튜더스’의 앤 공주로 유명한 마틴 맥커천 (Martine McCutcheon)은 그녀의 환한 미소로 파티장안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영국의 여성 그룹 슈가 베이비스의 하이디 레인지(Heidi Range)는 매치 포인트 칵테일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탑 모델 커플 데이비드 간디(David Gandy)와 클로이 프리드햄 (Chloe Pridham)은 단연 이 파티의 베스트 커플이었다.
이번 윔블던 여자 단식 우승으로 통산 윔블던 4회 우승을 달성한 세레나 윌리엄스(Serena Williams)과 그녀의 언니이면서 세계적 테니스 스타인 비너스 윌리엄스(Venus Willians), 아나 이바노비치(Ana Ivanovic), 베라 즈보나레바(Vera Zvonareva), 스베틀라나 쿠즈넷소바 (Svetlana Kuznetsova)등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들도 경기장에서는 라이벌이지만, 경기를 앞둔 부담은 마찬가지인지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긴장을 푸는 듯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