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박희태 당화합 통해 쇄신해야

“세월 흘렀지만 민주당은 변한 모습 안보여”

조윤미 기자 | bongbong@newsprime.co.kr | 2009.07.06 13:43:27

[프라임경제]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는 6일 당 쇄신특위의 쇄신안 건의와 관련,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단합이며, 단합 속 쇄신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지금부터 열심히 의논하고 토의해서 이 문제에 대한 답을 내놓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단생단사·團生散死)는 뜻의 사자성어를 언급하고 이 같은 정신으로 헤쳐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대표는 비정규직 사태 해결을 위한 여야 원내대표회담이 결렬된 것과 관련, “민주당의 태도는 화석처럼 굳어져서 세월만 흐르지 변한 모습을 전혀 보이지 않는 ‘화석정당’”이라며 민주당에 책임을 돌렸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