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우전문기업 다하누(1577-5330)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인기품목을 파격할인한다.
경기도 ‘김포 다하누촌’ 본점과 강원도 ‘영월 다하누촌’ 본점•목장점•명품관에서는 4일(토)~5일(일) 양일간 100g당 우족 2,000원, 사골•꼬리 1,400원에 최고 40% 할인 판매하고, 8일(수)까지 매일 선착순 구매고객 100명에게 한우떡갈비(300g)를 무료 증정한다.
또한 김포 다하누촌에서는 국거리•불고기•장조림 각 1팩을 1만원에 균일가 판매하고, 김포조각공원 물놀이 영수증 지참고객에게는 10%를 추가 할인해준다. 영월 다하누촌에서는 ‘도가니(2kg)+잡뼈(1kg)+국거리(1팩)’로 구성된 이열치열세트를 40%할인된 4만5000원에 판매한다.
온라인쇼핑몰 다하누몰(www.dahanoomall.com)에서는 7월 한 달간 ‘2009년 상반기 인기상품 5종 특별할인전’을 열고 600g당 불고기 1만5900원 • 양지 2만1300원 • 구이용모듬 5만 3600원 • 다하누 곰탕 2인분(600ml) 4100원에 판매한다. ‘불고기+양지+장조림+사태(2.4kg)’를 최고 22%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공동구매 이벤트는 5일(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