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는 21일 분당 KT사옥에서 주식회사 케이티엔티 등 6개 협력사와 성과공유제 시행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KT는 제도 시행을 위해 지난 2월부터 협력사를 대상으로 개선과제를 접수했으며, 총 12개의 접수과제 중 FTTH 광선로망 측정기 개발 등 4개 과제를 선정해 9월까지 6개월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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