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NG생명은 재무담당부사장(Chief Financial Officer)에 앤드류 배릿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앤드류 배릿은 대만 ING에서 CFO 및 CRO(Chief Risk Officer)를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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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ING생명, 앤드류 배릿 신임 CFO > | ||
특히, 중국과 태국의 CGU생명(현, 아비바)에서 근무하고, 2003년부터 3년간 한국 알리안츠생명의 CFO 및 CRO로 근무하면서 아시아 지역 보험업계에 대한 전문 지식을 쌓아왔다.
ING생명의 현 재무담당부사장인 패트릭 드와이어 (Patrick Dwyer) 부사장은 5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ING뉴질랜드에서 새롭게 CFO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ING생명은 지난 160여 년간 전 세계 50 여 개국에 진출하여 보험, 은행, 자산운용, 퇴직연금을 핵심으로 한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온 네덜란드 계 ING그룹의 한국지사로서, 선진화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체계적인 자산 포트폴리오를 제공하여 고객들이 더욱 쉽고 편하게 재정적으로 안정된 미래 설계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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