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시는 시민의 밥상을 건강하게 만들고자 2008년 개발한 천연조미료 이용 메뉴 30종과 저염김치 메뉴 40종을 보급하기 위한 쿠킹클래스(요리교실)를 운영하고 올해 가정용 천연조미료 100종도 개발할 예정이다.
'천연조미료 이용 쿠킹클래스'은 숙명여자대학교(식품영양학과)에서 위탁운영(문의전화 710-9471)하며, 저염을 이용한 '건강김치 쿠킹클래스'는 요리조리 음식문화연구소(문의전화 555-2884)에서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올바른 식생활 이론과 함께 실습위주의 1회 과정과 3~4주 연속 과정이 있으며, 어린이부터 성인, 환자보호자, 외국인, 급식시설 종사자, 가족 등 다양한 대상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개설되어 2시간 정도 진행된다.
참여접수는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 http://yeyak.seoul.go.kr) 시스템을 통해 프로그램별 25명씩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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