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서울시, 쿠킹클래스 운영 나서

 

이종엽 기자 | lee@newsprime.co.kr | 2009.06.19 13:51:31

[프라임경제] 서울시는 시민의 밥상을 건강하게 만들고자 2008년 개발한 천연조미료 이용 메뉴 30종과 저염김치 메뉴 40종을 보급하기 위한 쿠킹클래스(요리교실)를 운영하고 올해 가정용 천연조미료 100종도 개발할 예정이다.

'천연조미료 이용 쿠킹클래스'은 숙명여자대학교(식품영양학과)에서 위탁운영(문의전화 710-9471)하며, 저염을 이용한 '건강김치 쿠킹클래스'는 요리조리 음식문화연구소(문의전화 555-2884)에서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올바른 식생활 이론과 함께 실습위주의 1회 과정과 3~4주 연속 과정이 있으며, 어린이부터 성인, 환자보호자, 외국인, 급식시설 종사자, 가족 등 다양한 대상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개설되어 2시간 정도 진행된다.

참여접수는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 http://yeyak.seoul.go.kr) 시스템을 통해 프로그램별 25명씩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