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대표적인 장기주식형펀드인 ‘미래에셋디스커버리주식형펀드’가 지난 12일 기준으로 설정 이후 수익률 612.51%를 기록, 600%를 재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펀드는 지난 2001년 7월에 설정됐으며, 설정 후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 상승률 139.11%보다 473.39%포인트의 초과수익률을 올리고 있다.
또한 5년 수익률은 223.62%, 3년 수익률은 51.28%를 기록하고 있다.
‘미래에셋디스커버리주식형펀드’는 지난 2007년 5월24일에 600.10%를 기록, 600%의 수익률을 돌파한 뒤 코스피지수가 2,000을 넘었던 같은 해 11월2일에는 936.79%로 최고수익률을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