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보령메디앙스 (대표: 이상희)는 “무당벌레” 심벌로 잘 알려진 유기농 프리미엄 브랜드 “더 오가닉 코튼” 을 지난 6월 12일 인수하고 오는 7월1일부터 영업을 시작한다.
일본 고급 백화점에서 판매중인 프리미엄 유기농 소재 브랜드 제품을 수입하여 국내 고급 백화점 위주로 유통을 전개해오던 ‘더 오가닉 코튼’은 2004년 국내수입 런칭 이후 최근 친환경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 경향에 따라 지속적인 매출 신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탤런트 김희선이 아이 출산 후 애용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많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보령메디앙스는 대표적인 친환경 브랜드인 ‘더 오가닉 코튼’ 브랜드 확보로 기존 직수입 아이템 보강 및 다양한 친환경 상품을 확대하여 친환경 유아생활 대표기업 이미지를 강화 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국내 소비 트렌드와 부합하는 상품력 보강 및 유통망 확대로 더 많은 고객이 프리미엄 친환경 제품을 쉽게 접하게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