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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퀴퀴한 빨래 냄새 '안녕'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9.06.12 20:56:43
[프라임경제]피죤(www.pigeon.co.kr/대표이사 회장 이윤재)의 기능성 액체세제 ‘액츠 데오후레쉬’는 강력한 탈취작용으로 여름철, 장마철의 빨래 냄새를 억제한다.

이 제품은 먹을 수 있는 천연 베이킹소다의 중화/흡착 작용으로 섬유 속 악취와 찌든 냄새를 제거한다. 또한 녹말보다 분자량이 작은 다당류의 일종인 덱스트린(Dextrin)이 냄새 분자를 증발시켜 베이킹소다의 흡착 작용과 함께 이중탈취효과를 발휘한다.

여름철, 장마철 습한 날씨에서도 가루세제처럼 굳거나 뭉치지 않아 사용, 보관이 편리하며 가루가 날리지 않아서 호흡기나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다.

순식물성 원료들인 자몽, 유자, 유칼립투스 등이 함유된 친환경 제품으로, 피부에 자극이 없어 피부가 민감한 일반인은 물론, 피부가 약한 어린 아이들에게도 안전한 제품이다. 세제찌꺼기가 남지 않아서 헹굼성이 뛰어나 물을 절약할 수 있고 찬물에서도 용해도가 좋아 따로 온수를 데울 필요가 없어 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 에너지 세이빙 제품이기도 하다.

피죤은 이와 같은 ‘액츠’의 친환경적 특성을 적극 살려 소비자들에게 자연 및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일깨울 예정이다. 즉 ‘액츠’와 결합해 ‘세탁물 온도 낮추기’ 등 각종 캠페인을 전개해 일반인들도 가정에서 쉽게 환경보호 운동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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