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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지연 "우리 쌍둥이 돌잔치해요"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9.06.12 17:05:53

[프라임경제] SBS 공채 3기 탤런트 출신인 리포터이자 MC인 김지연(36)이 결혼후 뒤늦게 얻은 쌍둥이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탤런트이자 MC 및 리포터를 맡고 있는 김지연은 2004년 8월에 광고디자인 사업을 하고 있는 장정욱(39)씨와 결혼을 해서 지난해에 결혼 4년만에 쌍둥이 아들인 장준영군과 딸 장은서양을 얻었다.
 
김지연씨는 뒤늦게 얻은 쌍둥이 아들과 딸인 만큼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들 쌍둥이 돌잔치는 13일 청담동에 위치한 트라이베카에서 2시부터 진행이 되며,
진행은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알앤디클럽(www.rndclub.com)에서 진행을 맡았다.

사전 공개된 쌍둥이 가족사진은 쌍둥이가 지난 2주 내내 감기로 고생한 후에 역삼동에 위치한 키즈베베 베이비전문스튜디오에서 지난 6월 8일에 쵤영된 사진이라고 권영찬씨는 전했다.
 
돌잔치 진행을 맡은 김민경 파티플래너는 "쌍둥이에다가 아들과 딸이라 돌잡이에서 어떤걸 잡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김지연씨는 드라마 보다는 여러 교양프로 MC나 리포터를 맡아 왔으며, 지난 2006년에는 mbc연예대상에서 리포터 부분 특별상을 받기도 했으며, 2003년부터는 mbc아카데미에서 리포터 전임강사를 맡고 있으며 2006년에는 성신여대에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리포터수업과 인터뷰전략의 강사를 맡고 있다.

김지연씨는 "쌍둥이다 보니 손이 많이 가서 한동안 'mbc 생방송오늘아침'에서만 리포터로 인사를 드렸는데, 기회가 주어진다면 육아와 학교에서의 강의와 함께 방송에서 좀더 많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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