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호생명은 2009 금호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의 영광을 차지한 강남지점 정인숙(50) FP는 1991년 7월 입사해 17년8개월 만에 최고 명예의 전당인 ‘챔피언’을 거머쥐고 시상금 1천만원과 해외연수 티켓을 부상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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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2009 금호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의 영광을 차지한 강남지점 정인숙 FP> |
보험여왕에 이름을 올린 정인숙 FP는 강남을 중심으로 고객 제일주의와 고객만족 영업을 바탕으로 탁월한 고객관리 능력을 발휘하였으며, 유지율 96.4%의 높은 실적을 유지하여 회사 손익에 많은 기여를 했다.
정인숙FP는 1991년 입사 이후 금호대상 금상 1회, 은상3회, 동상1회 등의 많은 수상경력을 지니고 있으며 강남지점 대들보 역할을 하였고 보험에 대한 높은 열정을 토대로 팀원들에게“변화와 혁신”을 주도했다. 동시에 고객관리 및 재무 컨설팅을 성공리에 수행해 고객의 절대적인 믿음과 신망을 받고 있다.
정인숙FP는 고객을 만나는데 있어 첫번째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진심을 전하는 마음가짐’이라고 강조한다. 보험은 고객과의 신뢰관계 형성이 필수적인 만큼 고객을 먼저 배려하고 고객의 니즈를 우선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먼저 고객을 배려하면 고객 또한 나를 배려하고 믿어준다는 살아있는 경험철학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박병욱사장은 격려사에서 금융불안, 경기침체, 소비심리 위축이라는 불안한 환경속에서도 환경을 탓하지 않고 오히려 성장의 기회로 삼아 탁월한 영업 실적을 보인 수상자와 묵묵히 지원을 아끼지 않은 가족에게 큰 격려를 보내며 내년에는 다시 업계를 선도하는 최우량 회사로 도약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전달해 참석자 모두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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