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지함 화장품 김영선 대표는 오는 12일 여성부에서 진행하는 ‘2009 사이버멘토링 자매결연식’에 참석하여 여성부에서 선정하는 대표 멘토로 발탁되어 2009년 활동하게 된다. 자매결연식에서는 온라인 멘토링 활동을 시작함에 앞서 오프라인에서 메토-멘티 간 첫 만남을 갖고 화합을 다지며,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자리를 가진다.
여성부에서는 매회 국내 내로라 하는 다양한 분야의 여성 임원들을 10명 선정하여 2030 여성 세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성공한 여성들에게 긍정의 힘을 배우고 후배들에게 지혜와 희망을 줄 수 있는 뜻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역시 2009년에도 사이버멘토링 활동의 구심점이 될 10명의 대표 멘토를 선발하였다.
대표멘토로 위촉 예정인 김영선 ㈜이지함 화장품 대표이사는 “성공한 직장인들은 회사와 사회에 내가 무엇을 줄 수 있나를 항상 고민하고 있다. 여성 후배들에게 희망을 키우고 어려움을 극복하여 희망한 내일을 준비할 수 있는 나눔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