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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연 캐스터, 그녀만의 '인기 급상승' 비결은…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9.06.09 15:04:53

[프라임경제] 요즘 KBS 세상의 아침(월-토요일)과 토요일 12시 뉴스의 기상캐스터를 맡고 있는 유승연이 시청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유승연은 날씨를 전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차분하면서도 수줍은 많은 소녀같은 이미지로 다가가고 있다. 유승연 기상 캐스터는 지난 2월, 기상캐스터로 활동을 하기 시작하면서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로 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KBS 세상의 아침 관계자는 "기상캐스터 유승연씨는 사슴같은 눈망울과 애교스러운 수줍은 미소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다"며 최근의 인기를 주위에서도 실감한다고 전했다.
 
기상캐스터 유승연씨는 원래 내성적이고 수줍음 많은 성격을 고치기 위해 여러 가지 댄스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활동적인 성격으로 바뀌다 보니 자연스럽게 방송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방송국에 입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방송국 입사 후에도 유승연 기상캐스터는 자신의 이미지를 시청자들에게 좀더 극대화 시키기 위해 현재 이미지 아카데미인 터치포유에서 이미지 수업을 받고 있다.
 
이미지 아카데미인 터치포유(www.touch4u.co.kr)의 이은주 원장은 "유승연 기상 캐스터의 계절은 4계절중에서 여름이라고 할 수 있으며, 가장 잘 어울리는 색깔은 파스텔 계열의 핑크색과 연보라색"이라며 "방송에서 가급적 피해야 하는 색상은 블루 계열인데 자칫 기존 생기있는 모습이 창백해 보일수 있다"며 조언 했다.

아울러 기상 캐스터는 다른 직종과 다른 발랄한 스타일보다는 차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이 도움이 될것이라고 전해 캐스트 준비생들에게도 자신만의 이미지 창출에 보다 많은 신경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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