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강주안)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주말에 인천공항을 통해 신혼여행을 떠나는 승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벌인다.
또한 아시아나를 이용하는 모든 신혼 여행객에게 한국 관광공사 면세점 할인권과 공항내 식당 할인권을 제공할 예정이며, 신혼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특별 제작한 ‘JUST MARRIED’라고 새겨진 신혼 부부용 이름표도 증정할 예정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