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리스나(공동대표 이종화, 이혁기)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리는 제8회 친환경 유기농 박람회 2009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리스나는 이번 전시회에서 항생제 대체제인 코릭(Korlic)을 비롯해 양계용•양돈용•축우용 생균제(사료첨가제), 리스나 코릭利란, 범산목장의 유기농 유제품, 유기농 햄, 쌀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중 ‘코릭’은 항생제를 대체하는 천연항균물질로, 한국을 대표하는 김치유산균(바이셀라 코리엔시스)을 마늘에 첨가•발효해 탄생했는데, 이를 이용한 생균제는 효율을 촉진시키고, 세균성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천연항생제 대체제인 코릭을 양계사료로 급여하여 항생제 없이 생산한 무항생제 기능성 계란 ‘리스나 코릭利란’과 국내 최고 유기농 목장인 범산목장에서 생산한 유기농 우유, 요구르트 등 프리미엄 유기농 제품 등도 선보인다.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친환경 농업의 정차와 국내 유통시장의 저변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이 박람회는 국내 다양한 친환경유기농 생산품 및 가공품과 신선농산물을 전시하는 한편, 지방자치단체, 연구단체, 바이어 간 만남과 정보교류의 장을 만들어 국내 친환경유기농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사)한국유기농업협회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농협중앙회, (사)전국친환경협의회, (사)한국소비생활연구원, (사)전국주부교실중앙회가 후원한다.